우리은행 개인정보 유출…조사 진행
신용정보 유출시 점검 나설 계획 우리은행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외부 개발업체를 통해 이용자 닉네임과 연계정보(CI) 1만7551건이 노출됐으며, 은행은 약 9개월간 유출 사실을 자체적으로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7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부터 이번 사고와 관련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