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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개인정보 유출…1만7551명 영향

우리은행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이용자 1만755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우리은행은 현재까지 유출 정보를 악용한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모니터링을 강화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6:35
대상
우리은행
유효 출처
1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우리은행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이용자 1만755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우리은행은 현재까지 유출 정보를 악용한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모니터링을 강화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정보 유출 대상 고객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안내 및 사과의 말씀을 발송했습니다.[1]
  • 우리은행은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접근·조회·반출 기록 보존
  • 영향 정보의 종류와 정보주체 범위 확인
  • 외부 전송·다운로드·대량조회 흔적 확인
  • 피싱·계정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2차 위험 점검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조선일보 기사 「우리은행, 외부업체 과실로 NFT 플랫폼 이용자 1만7551명 개인정보 유출」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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