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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용인세무서 납세자 개인정보 유출 세무사 개업한

25일 용인세무서(서장 김호현)는 관내 개인사업자의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돼 납세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지했습니다.

게시일
2026.06.25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37
관련 기관
확인 중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용인서에 따르면 자체 정보보안감사 결과 작년 2월4일 관내 납세자 수만명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이 외부인에게 송부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확인된 사실

  • 유출된 개인정보는 용인세무서 내 개인사업자 이름,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상호, 사업장 소유 구분, 개업일자 등 총 6개 항목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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