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침해·위협신규 사건기타 사고보통복수 언론 확인출처 확인

우리은행 고객정보 유출…1만7000건 규모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 고객들에게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됐다고 안내했습니다.이번 정보는 2024년 9월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사업 과정에서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한 것입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26
대상
우리은행
유효 출처
2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복수 언론 확인

핵심요약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 고객들에게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됐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번 정보는 2024년 9월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사업 과정에서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한 것입니다.

확인된 사실

  • 사업 종료 이후에도 일부 정보가 업체 측에 남아 있었고, 해당 업체 직원이 이를 개발자 플랫폼에 공유하면서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2]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newspim.com 기사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000건 유출…"외주업체 과실"」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2. 추가 보도 확인 · kukinews.com 기사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000건 유출…외주업체서 새나가」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