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사이버 위협 선제 통신 정보보호 투자 전담인력…대응

【 청년일보 】 최근 사이버 위협 고도화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리스크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통신사들이 정보보호 부문의 투자와 전담 인력 확충에 속도를 내며 보안 방어벽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게시일
2026.07.02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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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2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통신업계에 따르면, 국내 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날로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예산과 전문 인력을 늘리는 등 전방위적인 보안 강화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

  • SKT는 통신3사 가운데 정보보호 투자 규모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1]
  • KISA에 공시된 정보보호 공시 통계에 따르면 2023년 600억원이던 투자액은 2024년 652억원으로 늘어난 데 이어, 지난해에는 1천111억원까지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1]
  • 2명으로 소폭 감소하더니, 이후 인력을 대거 충원하면서 지난해 400명 선을 돌파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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