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기업도 취약점 상시 신고제 법제화 논의 속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부대행사 AI 보안 레드팀·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 심포지엄에서 해커의 면책과 기업 인센티브, 조정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 법제화 연구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부대행사 AI 보안 레드팀·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 심포지엄에서 해커의 면책과 기업 인센티브, 조정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 법제화 연구 방향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