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기업도 취약점 상시 신고제 법제화 논의 속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부대행사 AI 보안 레드팀·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 심포지엄에서 해커의 면책과 기업 인센티브, 조정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 법제화 연구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게시일
2026.07.10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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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사실

  •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윤인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과거에는 발견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취약점이 많았고, 이를 실제 공격으로 전환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과 기술이 필요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AI가 취약점을 분석해 빠르게 공격 코드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취약점을 적극적으로 찾아 고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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