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지적도 은행권 보안예산 집행률 70% 밑돌아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인공지능 기반 공격 고도화로 금융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은행권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은 최근 2년 사이 오히려 7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게시일
2026.07.06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40
관련 기관
지적도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과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8개 은행의 지난해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397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인된 사실

  • 금융권이 사이버 보안 예산을 늘리고 있지만, 은행권에서는 편성된 돈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속도가 예산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