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금융회사 보안예산 늘었지 집행 뒷걸음 금융권 수탁관리…경고
최근 발생한 우리은행 고객정보 유출 사고까지 겹치면서 금융권 보안 문제가 예산 규모보다 실제 집행력, 외부 수탁업체 관리, 개인정보 파기 검증 체계 등의 문제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발생한 우리은행 고객정보 유출 사고까지 겹치면서 금융권 보안 문제가 예산 규모보다 실제 집행력, 외부 수탁업체 관리, 개인정보 파기 검증 체계 등의 문제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과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2025년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397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