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복잡한 해킹보다 파일 실행 위험 인포스틸러 감염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인 인포스틸러(Infostealer) 감염 사례의 35%가 사용자가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바로 실행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인 인포스틸러(Infostealer) 감염 사례의 35%가 사용자가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바로 실행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스퍼스키는 디지털 풋프린트 인텔리전스(DFI) 연구진이 2025년 다크웹에서 발견한 인포스틸러 로그 파일 500만 건을 분석한 결과를 8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