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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아버지 개인정보 유출 우려 휴대전화 폐기 오늘

장윤기 부친이 아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될까봐 휴대전화를 폐기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시일
2026.07.13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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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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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핵심요약

12일 채널A에 따르면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 장모 경감은 신상공개 직후 아들이 학창시절 썼던 휴대전화 2대를 모두 불태웠습니다.

확인된 사실

  • (사진=연합뉴스) 장 경감은 증거인멸 의도가 아니었느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휴대전화를 그냥 버리면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고 생각해 불태웠다며, 아들이 더 이상 안 쓰는 전화기라 소각한 것 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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