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코인 훔쳐 조원 벌었다 전세계 해킹 66% 차지한

가상자산 해킹에서 글로벌 선두를 달리는 북한이 올해 상반기에도 전세계 가상자산 탈취의 6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시일
2026.07.02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6
관련 기관
확인 중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2일 블록체인 분석기업 TRM랩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북한 연계 해킹은 6억4300만달러(9972억원)로 상반기 해킹 자금의 66%에 달합니입니다.

확인된 사실

  • 북한의 크립토 해킹은 지난해 상반기(17억달러)와 비교해서는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1]
  • 블록체인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북한 해커들이 빼돌린 가상 자산은 2023년 약 6억6000만달러, 2024년 약 13억4000만달러, 지난해 약 20억2000만달러로 누적 피해액만 무려 67억5000만달러(약 10조원)에 달합니입니다.[1]
  • 한편 TRM랩스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가상자산 업계에선 총 207건의 해킹이 발생했습니다.[1]
코인 훔쳐 조원 벌었다 전세계 해킹 66% 차지한 | 시큐포커스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