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오너 전면 팬오션 정보보호 전담인력 0명 hellip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장남 김준영 상무보가 팬오션 입사 1년만에 임원으로 승진하며 오너 2세 경영 참여가 빨라지고 있는 만큼 그룹 정보보호 관리체계도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됩니입니다.

게시일
2026.06.23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1
관련 기관
오너 2세 전면에 선 팬오션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22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현황에 따르면 팬오션은 2023년 기준 정보보호 전담인력 2명을 공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팬오션은 정보보호를 전담하는 내·외부 인력을 0명으로 기재했습니다.[1]
  • 정보보호 투자액은 3억7620만원으로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2023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43% 이상 낮은 수준입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