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일본 반다이 채널 사이버 공격 피해 6000 계정 무단

도쿄 경시청이 일본 장난감 기업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자회사인 반다이 남코 필름웍스가 운영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반다이 채널에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가한 혐의로 15세 남학생을 체포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게시일
2026.07.07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29
관련 기관
일본 반다이 채널 사이버 공격 피해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확인된 사실

  • 재팬타임즈에 따르면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1학년인 이 학생은 지난해 11월 반다이 채널 서버의 취약점을 악용해 약 4만6000여명의 회원 계정을 무단으로 탈퇴시키고, 서비스 운영을 한 달 가까이 중단시키는 피해를 초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1]
일본 반다이 채널 사이버 공격 피해 6000 계정 무단 | 시큐포커스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