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해킹 해킹 놀란 이통 3353 억원 썼다

7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SK텔레콤(SKT)과 KT, LG유플러스의 정보보호 투자액은 총 335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게시일
2026.08.07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8:45
관련 기관
해킹에 놀란 이통3사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확인된 사실

  • SKT는 향후 5년간 7000억원을 정보보호 분야에 투입할 계획입니다.[1]
  • SKT는 실제 공격자의 관점에서 취약점을 점검하는 레드팀도 신설한다는 계획입니다.[1]
  • KT는 정보보안과 IT 혁신에 3년간 4조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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