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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 개인정보
크레소티는 7일 오전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실 등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 진흥원 등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크레소티는 7일 오전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실 등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 진흥원 등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약사명, 약국 사업자번호, 약국 전화번호, 이메일 등 일부가 탈취된 것으로 파악하고 8일 신고를 완료한 상황이라며 우선 긴급조치가 완료됐으며, 유출에 대한 조사 등을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