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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필요가 없는데도 계열사간 서버를 차단하지 않아, 계열사 서버를 타고 들어온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업무상 필요가 없는데도 계열사 서버를 차단하지 않은 등 개인정보보호법이 정한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입니다.

게시일
2026.08.27
최종 업데이트
2026.08.28 18:34
관련 기관
계열사
유효 출처
1
기사 구분
후속 동향
확인 수준
언론 보도
기존 사건의 후속 동향

이번에 새로 확인된 내용

신규 사건 아님

업무상 필요가 없는데도 계열사 서버를 차단하지 않은 등 개인정보보호법이 정한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입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발생 원인 또는 유출 경로

지난 2024년 3월 HD한국조선해양이 운영하는 모바일 기기 관리 서버 취약점을 발견한 해커가 해당 서버와 통신이 가능했던 HD건설기계 내부 업무용 시스템에 접속해 HD건설기계와 협력사 임직원의 이름, 사번 등 950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1]

피해 및 영향

  • 개인정보보호위는 지난 26일 제17회 전체회의를 열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HD건설기계에 과징금 7350만원을 부과하고, 유출 경로로 이용된 HD한국조선해양에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1]

기관·공급사 대응

  • 개인정보보호위는 "조사 결과 HD한국조선해양 모바일 기기 관리 서버와 HD건설기계 내부 업무용 시스템은 업무상 연계가 불필요한 데도 두 회사간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1]

권고 사항

이용자 조치

  • 게열사 관련 안내를 받았다면 공식 채널에서 노출 항목을 확인하고,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한 계정과 의심 연락부터 점검합니다.

운영 점검

  • 게열사와 연결된 계정·위탁 서비스의 접근 기록과 반출 흔적을 확인하고, 노출 항목에 맞춰 비밀번호 변경·피싱 대응·통지 절차를 구분해 진행합니다.

출처에 직접 제시된 조치와 일반 점검 항목을 구분했습니다. 실제 변경은 공급사 안내와 내부 변경 절차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