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 스스로 해킹을 하고, 데이터를 확보해 몸값을 요구하는 협박문까지 직접 작성하는 랜섬웨어 공격을 했다는 실행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게시일
2026.07.08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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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클라우드 보안업체 사이스딕(Sysdig) 위협분석팀은 제이드퍼퍼(JADEPUFFER)라는 AI 에이전트가 특정기업의 서버에 침투해 관리자 권한을 탈취하고, 1300여 개의 설정 데이터를 암호화한 뒤 비트코인 지갑 주소를 넣어 몸값을 요구하는 협박문까지 스스로 작성하는 전 과정을 진행한 랜섬웨어 공격을 발견했다고 공개헸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