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대규모 우리은행 신한카드 유출서 드러난 정보보호 허점

| 서울=한스경제 박정현 기자 |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 사고로 기업 보안 역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달 말 마감을 앞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주요 기업 정보보호 공시가 작년 보안 투자 규모를 알 수 있어 주목됩니입니다.

게시일
2026.06.29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10
관련 기관
대규모
유효 출처
3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지난해 8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겪은 롯데카드(대표 정상호)가 올해 처음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실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금융권이 잇단 대형 정보보안 사고로 대규모 정보보호 예산을 투자해 시스템을 구축했음에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