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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공격 해커 결탁한 데이터복구업체 26 갈취…복구

랜섬웨어 피해자를 돕겠다며 접근한 데이터복구업체 관계자들이 실제로는 해커와 결탁해 피해자들로부터 복구 비용을 받아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게시일
2026.08.07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33
관련 기관
랜섬웨어 공격 해커와 결탁한 데이터복구업체...26억 갈취
유효 출처
1
기사 구분
후속 동향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재판부는 이들이 랜섬웨어 해커와 사실상 협력해 피해자들로부터 복구 비용을 갈취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존 사건의 후속 동향

이번에 새로 확인된 내용

신규 사건 아님

랜섬웨어 피해자를 돕겠다며 접근한 데이터복구업체 관계자들이 실제로는 해커와 결탁해 피해자들로부터 복구 비용을 받아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확인된 사실

  •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2018년 10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약 4년 동안 랜섬웨어 매그니베르(Magniber)에 감염된 피해자들을 상대로 총 730차례에 걸쳐 복구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약 26억원을 받아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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