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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위협 증가에 은행권 투자 744 12% 증가
집행액은 2천446억원에서 2천744억원으로 12.2% 증가했습니다.
집행액은 2천446억원에서 2천744억원으로 12.2% 증가했습니다.
다만 예산은 늘었지만 실제 집행률은 하락해 투자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6일 국회 이양수 의원(국민의힘,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과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2025년 정보보호 예산은 3,97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