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법학전문대학원 사후 아닌 사전 예방 중심 체계…도입
KT가 지난 5월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신설한 가운데 위원장을 맡은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KT가 지난 5월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신설한 가운데 위원장을 맡은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염 교수는 7일 "최고경영자(CE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중심으로 하는 실효성 있는 개인정보보호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