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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 사후 아닌 사전 예방 중심 체계…도입

KT가 지난 5월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신설한 가운데 위원장을 맡은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게시일
2026.07.07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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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핵심요약

염 교수는 7일 "최고경영자(CE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중심으로 하는 실효성 있는 개인정보보호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그는 3년간 개인정보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개인정보 정책과 제도 개선에 참여했고, 2016년부터 8년간 국제표준화기구(ISO·IEC, ITU-T)에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한 국내 대표 전문가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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