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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AI 시대 국경 넘는 사이버보안 시동…협력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확산으로 산업 간 연결성이 높아지면서 사이버보안이 기업 차원을 넘어 경제안보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게시일
2026.06.24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2
관련 기관
현대차·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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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언론 확인

핵심요약

사이버 공격이 더 이상 특정 기업의 문제가 아닌 산업 생태계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되면서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서도 보안 동맹 구축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가운데 국가 간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입니다.[1]
  • 현대차·기아는 한미일 경제대화(TED·Trilateral Executive Dialogue)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을 창설하고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첫 세미나를 열었다고 24일 밝혔습니다.[3]
  • 특히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이 제조 현장과 서비스 전반에 빠르게 적용되면서 국가와 업종을 넘는 공동 대응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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