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후속 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롯데카드 해킹사태 신규회원 10 만명대 당국 제재
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롯데카드의 월중 신규 회원수는 10만1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롯데카드의 월중 신규 회원수는 10만1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월중 신규 회원수 추이를 보면 롯데카드의 신규 회원수는 해킹사태가 발생한 지난해 8월 이후 △9월 7만3000명 △10월 6만6000명 △11월 7만8000명 △12월 7만7000명 규모였습니다.
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롯데카드의 월중 신규 회원수는 10만1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서비스 등 금융 업무에 디지털 신기술 도입이 확산되면서 고객 정보 보호와 보안 체계 고도화가 핵심 경영 과제로 떠오른 영향입니다.
지난해 대규모 해킹사태를 겪은 롯데카드가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 자율공시에 참여했습니다.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님에도 정보보호 투자 금액, 전담 인력 현황 등을 공개하면서 정보유출 사고 이후 보안 강화와 신뢰 회복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롯데카드의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지난해 전체 IT 투자액의 1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예산 비중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목표치인 15% 달성 여부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관련 이전 보도’는 동일 기관과 사건 유형을 기준으로 연결한 후보입니다. 동일 사건으로 확정 병합하지 않고 별도 기사로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