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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개인정보 보호 제재…130만 명 영향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락앤락(밀폐용기 등 플라스틱 제품 제조), 유베이스(기업 대상 콜센터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썬포토(사진·영상장비 판매) 3사에게 총 7억 100만 원의 과징금과 5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플라스틱 밀폐용기 제조업체 락앤락이 130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과징금 5억300만 원과 과태료 540만 원을 부과받았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23
대상
락앤락
유효 출처
3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후속 동향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락앤락(밀폐용기 등 플라스틱 제품 제조), 유베이스(기업 대상 콜센터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썬포토(사진·영상장비 판매) 3사에게 총 7억 100만 원의 과징금과 5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플라스틱 밀폐용기 제조업체 락앤락이 130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과징금 5억300만 원과 과태료 540만 원을 부과받았습니다.

기존 사건의 후속 동향

이번에 새로 확인된 내용

신규 사건 아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락앤락(밀폐용기 등 플라스틱 제품 제조), 유베이스(기업 대상 콜센터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썬포토(사진·영상장비 판매) 3사에게 총 7억 100만 원의 과징금과 5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확인된 사실

  • 2022년 공개 취약점 방치·관리자 계정 동일 비밀번호 사용 개인정보위, 유베이스·썬포토 포함 3곳에 총 7억 100만 원 부과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두 차례 해킹으로 회원 약 13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5억 원대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뉴스1 기사 「락앤락, 개인정보 130만 명 유출…과징금 5억 300만 원」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