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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일부터 휴대폰 개통하려면 안면인증 필요 정부…추진

정부가 대포폰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부터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 사업자의 대면·비대면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인증을 단계적으로 도입합니입니다.

게시일
2026.07.02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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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30일 범정부 보이스피싱 근절 대책의 후속 조치인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이어 10월에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을 개정해 안면인증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할 계획입니다.[1]
  • 휴대전화 개통 과정에 얼굴 정보 등 민감한 생체정보가 활용되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와 이용자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입니다.[1]
  • 특히 지난해 통신사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개통 절차에 얼굴 정보까지 요구하는 것은 이용자의 불안과 거부감을 키울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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