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두나무·빗썸 정보보호 수백억 투자 수수료 으로 재편

특히 두나무가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가상자산업계의 보안 역량이 공공 수탁시장 경쟁력으로까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게시일
2026.07.09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32
관련 기관
두나무·빗썸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9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공시종합포털을 통해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이 공개됐습니다.

확인된 사실

  •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전년 대비 64.7% 급증한 243억4000만원을 정보보호 부문에 투입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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