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통신 정보보호 투자 22% 늘려 보안인력 여전히

해킹 사고를 가장 먼저 겪은 SK텔레콤은 정보보호 전담인력·투자액을 모두 50% 이상 확대했지만 정보보호 인력의 외주 의존도가 높았습니다.

게시일
2026.07.05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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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수준
언론 보도

확인된 사실

  •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에 따르면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포함)의 지난해 정보보호 전담인력 중 외주인력의 비율은 77.28%로 통신3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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