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사이버보안 AI 시대 사이버 안보 경쟁 본격화
AI 자체가 새로운 공격 표면으로 떠오른 만큼, 방어 기술과 거버넌스도 AI 시대에 맞게 재설계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AI 자체가 새로운 공격 표면으로 떠오른 만큼, 방어 기술과 거버넌스도 AI 시대에 맞게 재설계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이상근 고려대 교수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기조연설에서 2028년 해킹이 일상화되고 분 단위로 공격이 벌어지는 상황을 가정해야 한다며 방어 자동화 격차가 기업과 기관 간 대응력 차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