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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개인정보 유출…551건 규모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고객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안내 및 사과의 말씀을 발송하고 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천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안내했습니다.외부 개발업체는 2024년 우리은행의 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한 재수탁사입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6:35
대상
우리은행
유효 출처
1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고객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안내 및 사과의 말씀을 발송하고 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천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안내했습니다.

외부 개발업체는 2024년 우리은행의 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한 재수탁사입니다.

확인된 사실

  • 은행은 지난달 30일 유출 사실을 인지한 직후 개발업체를 통해 관련 정보 접근을 차단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는 한편 홈페이지에도 관련 사실을 공지했습니다.[1]
  • 우리은행은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확산하거나 악용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1]
  • 다만 고객들에게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나 문자메시지, URL 링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seouleconews.com 기사 「우리은행, NFT 이용자 개인정보 1만7천551건 유출」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