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후속 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그룹 품 떠났지만 해킹 제재에 고개 숙인 롯데카드 [재계톡톡]
고객 정보 유출 사태 관련 제재가 확정된 롯데카드가 롯데그룹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고객 정보 유출 사태 관련 제재가 확정된 롯데카드가 롯데그룹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롯데카드는 지난 8월 3일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 공문을 롯데그룹에 보내고 이번 조치로 롯데지주와 각 계열사 고객에게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고객 정보 유출 사태 관련 제재가 확정된 롯데카드가 롯데그룹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롯데카드가 이달 1일부터 6주간 신규 회원모집과 카드발급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지난해 내부 시스템 해킹으로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되면서 받은 제재에 따른 조치다. 영업 중단으로 신규 고객 유입이 끊기면서 6주간의 영업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가 과제로 떠올랐다.
‘관련 이전 보도’는 동일 기관과 사건 유형을 기준으로 연결한 후보입니다. 동일 사건으로 확정 병합하지 않고 별도 기사로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