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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CPSP 임박 TKMS 해킹 변수 한화오션…발표

매일일보 = 정경화 기자 |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경쟁사인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에서 발생한 사이버 보안 사고가 한화오션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게시일
2026.07.03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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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사실

  • 3일 조선 및 방산업계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오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최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직전에 CPSP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1]
  • 독일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TKMS 산하 자회사는 지난 6월 말 사이버 공격을 받아 내부 시스템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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