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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인 암살 모의 사이버 공격 이유로…추진

영국 정부가 13일 영국 내 언론인 암살 모의와 사이버 공격 등에 연루된 이란 혁명수비대(IRGC)를 국가안보 위협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게시일
2026.07.14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36
관련 기관
영국
유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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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핵심요약

샤바나 마무드 영국 내무장관은 이날 의회에 제출한 서면 성명에서, 혁명수비대를 지지하거나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발언은 물론, 이 단체를 지원하는 모든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최대 14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 영국 정부는 또 영국 내 유대인 시설 공격을 주장해 온 이란 연계 단체 정의의 동지 이슬람운동(IMCR)과 러시아 정보총국(GRU)의 의용 조직도 추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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