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영국 언론인 암살 모의 사이버 공격 이유로…추진
영국 정부가 13일 영국 내 언론인 암살 모의와 사이버 공격 등에 연루된 이란 혁명수비대(IRGC)를 국가안보 위협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영국 정부가 13일 영국 내 언론인 암살 모의와 사이버 공격 등에 연루된 이란 혁명수비대(IRGC)를 국가안보 위협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샤바나 마무드 영국 내무장관은 이날 의회에 제출한 서면 성명에서, 혁명수비대를 지지하거나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발언은 물론, 이 단체를 지원하는 모든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최대 14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