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이양수 의원 금융권 사이버 위협 예산 21% 증가…대응
다만 예산은 늘어난 반면 실제 집행률은 다소 낮아져 투자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됩니입니다.
다만 예산은 늘어난 반면 실제 집행률은 다소 낮아져 투자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됩니입니다.
6일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정보보호 예산은 지난해 397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