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김호원 AI 대해킹시대 우리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대응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S2W의 양종헌 부문장은 핵심은 완전 자동화가 당장 완성됐다는 것이 아니라 보안 업무의 단가와 속도, 반복 가능성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점이라며 이 변화는 취약점 연구자의 일하는 방식은 물론 소프트웨어 공급망과 패치 관리 체계 전체를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게시일
2026.08.07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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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만 아직까지 그 거버넌스 시스템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사건이 터지면 속수무책이라며 전 세계가 1급 보안 시장이 무력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1]
  • 양 부문장은 기업 입장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자산과 코드의 가시성이라며 어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지, 어떤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 의존하고 있는지 모른다면 AI가 찾아낸 취약점도 실제 위험으로 연결하기 어렵다고 짚었습니다.[1]
  • AI가 취약점을 대거 찾아내더라도, 그것을 자사 시스템의 실제 위험으로 옮겨 해석할 기초 체력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라는 얘기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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