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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행사 메일 추정 해킹이었다
피해자가 자료집을 열람하는 동안 악성코드가 백그라운드에서 몰래 실행되는 수법으로, 북한 배후 해킹 조직인 APT37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피해자가 자료집을 열람하는 동안 악성코드가 백그라운드에서 몰래 실행되는 수법으로, 북한 배후 해킹 조직인 APT37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13일 지니언스[263860] 시큐리티 센터에 따르면 최근 APT37로 추정되는 공격자가 원격 접근 트로이목마(RokRAT) 변종 악성코드를 유포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