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정찰정보총국 실어준 북한 사이버전 전방위…강화
라자루스, 김수키 같은 북한 해킹 그룹의 컨트롤타워가 정찰총국으로 알려져 있는 것을 고려하면, 사이버상 공격과 정보 탈취 행위 등이 전방위적으로 강화될 수 있습니다.
라자루스, 김수키 같은 북한 해킹 그룹의 컨트롤타워가 정찰총국으로 알려져 있는 것을 고려하면, 사이버상 공격과 정보 탈취 행위 등이 전방위적으로 강화될 수 있습니다.
한국만 언급하는 게 아니라, 이제 나토 국가까지 아우르는 수준으로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는 의도로 해석합니다.)] 정찰정보총국의 존재는 지난해 9월 박정천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한미, 한미일 훈련이 곧 동시에 시작된다는 보고를 이곳에서 받았다고 언급하면서 처음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