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금융위 억원 시간 넘으면 면책 AI 보안테스트

프런티어 AI발 보안위협이 커지는 가운데도 전산장애 부담 때문에 보안 강화에 소극적이었던 금융권의 대응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서입니다.

게시일
2026.07.02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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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2일 녹색경제신문의 취재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면책심의위원회를 열고 AI 보안테스트, 보안패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산장애에 대한 면책조치를 심의·의결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22일 열린 고성능 AI 보안위협 대응 간담회에서 나온 업계 의견을 반영한 후속조치로, 금융위는 이후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과 함께 면책 범위와 세부 가이드라인을 논의해왔습니다.[1]
  • 지난 5월 발표된 망분리 규제 완화 테스트 선정기관과 금융보안원의 AI 취약점 점검 대상기관만 해당됩니입니다.[1]
  • 다른 하나는 금융위·금감원·금융보안원이 전파한 보안 취약점에 대해 긴급 보안패치를 하거나 이에 준하는 전산장비 변경을 하는 경우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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