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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해킹 메일 무단인출 사고

LS증권이 해킹된 가짜 이메일에 속아 주식을 주문, 외국인 투자자가 수십억원대 피해를 본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게시일
2026.07.08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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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핵심요약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LS증권 직원이 올해 초 해킹된 가짜 이메일을 받고 외국인 투자자 A씨의 주식 관련 주문을 진행했다가 A씨의 자금 수십억원이 무단 인출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확인된 사실

  • LS증권측은 금융보안원 등을 통해 회사 시스템 해킹은 아닌 것으로 파악, A씨의 이메일 계정이 탈취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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