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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보안업체 해킹조직 했다

미국의 보안업체 쿠미오의 방겔리스 스티카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 22개월간 한 북한 해킹 조직의 서버에서 해킹 내역 데이터 5TB(테라바이트)를 확보했다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와이어드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게시일
2026.08.07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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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카스 CTO는 해당 조직의 서버에 침투한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일부 북한 해커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면서 업무용 PC와 슬랙·디스코드 등 메신저 대화까지 접근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14]
  • 미국의 보안업체 쿠미오는 최근 북한 해킹 조직의 서버에서 대량의 데이터가 담긴 5TB의 해킹 내역을 확보했습니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