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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7 만명 개인정보 유출 조승래 무거운

조승래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게시일
2026.08.09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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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조 전 사무총장은 당시 침입 이상징후가 의심돼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점검을 요청했으나 업체로부터 이상징후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며 "추가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보안 취약점 관련 지원을 요청했으나 당시 KT 및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인해 당장 지원이 어렵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 조 전 사무총장은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전임 사무총장으로서 이번 사태가 완전히 해결되고 당의 보안 체계가 근본적으로 쇄신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과정에 협조하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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