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침해·위협신규 사건악성코드높음언론 보도출처 확인

임직원 악성코드 위협…10명 영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실시한 올해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서 임직원 10명 중 4명 이상이 해킹메일을 열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19
대상
기업 임직원 10명 중 4명 해킹메일 열람
유효 출처
3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실시한 올해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서 임직원 10명 중 4명 이상이 해킹메일을 열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확인된 사실

  • 26일 과기정통부와 KISA는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강평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2]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businesspost.co.kr 기사 「기업 임직원 10명 중 4명 해킹메일 열람, 악성코드 감염률 12.7%」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2. 추가 보도 확인 · etoday.co.kr 기사 「임직원 10명 중 4명 해킹메일 열람…12.7% 악성코드 감염」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3. 추가 보도 확인 · sisajournal.com 기사 「임직원 10명 중 4명 해킹메일 열었다…12.7%는 악성코드 감염」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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