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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사이버 보안

우리은행은 유출된 정보가 온오프라인에서 확산되거나 악용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우리은행은 3일 정진완 행장 명의로 고객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공지했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6:35
대상
우리은행
유효 출처
1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우리은행은 유출된 정보가 온오프라인에서 확산되거나 악용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은행은 3일 정진완 행장 명의로 고객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공지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유출된 개인정보들은 고객들의 연계정보(CI)와 이용자 닉네임입니다.[1]
  • 우리은행은 지난달 30일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개발업체를 통해 관련 정보 접근을 차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1]
  • 개발업체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및 홈페이지에 관련 사실을 공지했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news.bizwatch.co.kr 기사 「우리은행 개인정보 1만7551건 유출…"현재까진 악용 사례 없어"」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