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은행권 AI 확산 보안투자 늘려 정보보호 경쟁

모바일·인공지능(AI) 기반 금융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도 고도화되면서 정보보호가 단순한 비용이 아닌 핵심 투자 분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게시일
2026.07.11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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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핵심요약

금융당국도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를 추진하면서 은행권의 보안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확인된 사실

  •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과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지난해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3978억원으로, 2023년(3282억원)보다 21.2% 증가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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