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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기업 자산 맞춤형 공격표면 위협 알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기업별 IT 자산을 분석해 해킹 위협을 사전에 알려주는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게시일
2026.08.05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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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컨슈머타임스=안성렬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기업의 핵심 사이버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입니다.

확인된 사실

  • 기존처럼 전체 사이버 위협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보유한 IP, 도메인, 소프트웨어(SW) 등 실제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는 자산을 중.[2]
  • 이번 서비스는 기존 사이버 위협 정보 분석·공유 시스템(C-TAS)에 축적된 위협 데이터베이스와 공격표면관리(ASM)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입니다.[1]
  • 기업이 소유한 아이피(IP), 서비스 도메인, 소프트웨어(SW) 등 주요 자산에서 발생하는 위협 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해당 자산과 직접 관련된 맞춤형 위협 정보를 전달하는 구조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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