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금융권 정보보호 예산 증가에 집행률 감소 투자

금융권이 해킹 사고와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정보보호 예산을 전반적으로 늘렸지만, 실제 집행률은 오히려 낮아지면서 편성한 돈이 현장에 얼마나 제대로 투입되고 있는지가 새로운 점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게시일
2026.07.06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40
관련 기관
금융권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5대 시중은행인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2025년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3천97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권 정보보호 예산 증가에 집행률 감소 투자 | 시큐포커스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