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국가배후 해킹조직 주의 민관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발표

국가정보원,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금융보안원과 민관 합동분석협의체(안랩·S2W·엔키화이트햇·플레인비트)가 지난 30일 국가배후 해킹조직의 공격에 대비할 것을 당부하는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게시일
2026.08.04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02
관련 기관
확인 중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운영하는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에서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확인된 사실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은 지난 31일 브리핑을 열고, 국가정보원과 합동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1]
  • 유출된 정보는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 심사평, 200자 이내 창업 아이디어 요약 등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1]
  • 사고 원인은 사이트 내 일부 API로, 합격자 프로필을 만들어 홍보하는 과정에서 심사평과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 등 비공개 정보가 API에 포함됐고, 외부 세력이 웹 크롤링으로 해당 API를 수집하면서 정보가 유출됐습니다.[1]
국가배후 해킹조직 주의 민관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발표 | 시큐포커스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