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트루컨프 서버 뚫려 설치파일이 팬텀코어 악성코드로 둔갑

카스퍼스키가 7월에 탐지했으며, 6월에 패치가 나왔지만 미적용 서버가 표적됐습니다.

게시일
2026.08.10
최종 업데이트
2026.08.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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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안업체 카스퍼스키(Kaspersky)는 헤드메어(Head Mare)로 알려진 위협 행위자가 패치되지 않은 트루컨프 서버의 취약점 두 건을 연쇄적으로 악용해 팬텀코어(PhantomCore) 백도어와 원격접근트로이목마(RAT)를 유포한 사실을 7월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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