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개인정보 보호 제재…회원 130만 명 영향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개인정보위는 전날 열린 13회 전체회의에서 락앤락을 비롯해 유베이스와 썬포토 등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3개 사업자에 총 7억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각 사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의결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개인정보위는 전날 열린 13회 전체회의에서 락앤락을 비롯해 유베이스와 썬포토 등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3개 사업자에 총 7억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각 사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의결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전날 열린 13회 전체회의에서 락앤락을 비롯해 유베이스와 썬포토 등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3개 사업자에 총 7억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각 사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의결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락앤락 등 3개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락앤락에 5억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대규모 해킹으로 이용자와 임직원들의 개인정보를 대량 유출하고 안전조치 의무를 다수 위반한 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을 비롯해 3개 사업자에 총 7억 원대 과징금을 확정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산하 중앙행정기관인 개인정보위는 13회 전체회의에서 락앤락, 유베이스, 썬포토 등.
4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오는 22일 전체회의 안건으로 KT 개인정보 유출 사건 제재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이달 개인정보위 전체회의는 8일, 22일 예정돼 있는데 일단 8일 회의에는 KT 안건이 올라오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관련 이전 보도’는 동일 기관과 사건 유형을 기준으로 연결한 후보입니다. 동일 사건으로 확정 병합하지 않고 별도 기사로 유지합니다.
최초 보도 확인 · dynews.co.kr 기사 「개인정보위, 회원 130만명 정보유출 락앤락에 과징금 5억원」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