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침해·위협후속 동향개인정보 유출높음언론 보도출처 확인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보호 제재…회원 130만 명 영향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개인정보위는 전날 열린 13회 전체회의에서 락앤락을 비롯해 유베이스와 썬포토 등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3개 사업자에 총 7억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각 사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의결했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23
대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유효 출처
1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후속 동향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전날 열린 13회 전체회의에서 락앤락을 비롯해 유베이스와 썬포토 등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3개 사업자에 총 7억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각 사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의결했습니다.

기존 사건의 후속 동향

이번에 새로 확인된 내용

신규 사건 아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이 사건의 이전 보도

‘관련 이전 보도’는 동일 기관과 사건 유형을 기준으로 연결한 후보입니다. 동일 사건으로 확정 병합하지 않고 별도 기사로 유지합니다.

확인된 사실

  • 조사 결과 락앤락은 해커가 2024년 4월 메일 서버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내부 시스템에 침입한 뒤 같은 해 5월 말 회원 데이터베이스(DB)를 유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접근·조회·반출 기록 보존
  • 영향 정보의 종류와 정보주체 범위 확인
  • 외부 전송·다운로드·대량조회 흔적 확인
  • 피싱·계정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2차 위험 점검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dynews.co.kr 기사 「개인정보위, 회원 130만명 정보유출 락앤락에 과징금 5억원」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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