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침해·위협후속 동향개인정보 유출높음언론 보도출처 확인

락앤락 개인정보 보호 제재…과징금 5억여원

밀폐용기 제조업체 락앤락이 해킹사고로 회원 130여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의 제재를 받았습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해킹으로 개인정보를 유출한 락앤락, 유베이스, 썬포토 3개 사업자에 총 7억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23
대상
락앤락 등 3개 업체
유효 출처
3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후속 동향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밀폐용기 제조업체 락앤락이 해킹사고로 회원 130여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해킹으로 개인정보를 유출한 락앤락, 유베이스, 썬포토 3개 사업자에 총 7억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기존 사건의 후속 동향

이번에 새로 확인된 내용

신규 사건 아님

밀폐용기 제조업체 락앤락이 해킹사고로 회원 130여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과징금 5억3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같은 사건에 연결된 후속 보도입니다. 새로 확인된 세부 내용은 출처별 보도와 근거 검토가 끝난 항목에서만 표시합니다.

확인된 사실

  • 락앤락은 2024년 4월 메일 서버의 취약점을 이용해 내부 시스템에 침입한 해커에 의해 두 차례에 걸쳐 △약 130만 명의 이름·전화번호·주소 등을 비롯해 △임직원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통장사본 등 1111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접근·조회·반출 기록 보존
  • 영향 정보의 종류와 정보주체 범위 확인
  • 외부 전송·다운로드·대량조회 흔적 확인
  • 피싱·계정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2차 위험 점검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4th.kr 기사 「락앤락 등 3개 업체, 개인정보 유출..7억100만원 과징금」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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