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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로 고객정보 유출…1만7천여건 규모

우리은행에서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우리은행은 지난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40
대상
우리은행
유효 출처
1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우리은행에서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 유출된 정보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이용자를 식별하는 연계정보(CI)와 고객이 설정한 닉네임으로, 연계정보(CI)는 다른 개인정보와 결합되지 않는 이상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어렵다는 게 우리은행의 설명입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paxetv.com 기사 「우리은행, 외부업체 과실로 고객정보 1만7천여건 유출..."피해 발생 시 ...」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